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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일그러진 영웅 '호날두'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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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SVsh617 작성일19-07-29 14:04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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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서 주먹질, 싸커킥을 한 두번도 아니고 상습적으로 일삼던 우리형은 승부욕이 넘쳐서 멋진 놈이고 '호날도'로 희화화 되어 웃고 넘어가지만, 페페, 라모스는 쓰레기


메시(17살 고등학생)의 탈세는 아빠를 팔아먹은 파렴치한 살인자 급의 놈이지만, 당시 스포츠스타 사상 최고의 탈세액을 달성한 우리형(28살)은 억울한 피해자...
"등불에 벌레들이 꼬이는법", "이건 내가 크리스티아노이기 때문이다" 등등 희대의 중2병 멘트들 날려주시다가 막상 법정가서 바로 꼬리 내린건 안비밀

첫 프리시즌 합류에 두번의 장거리 비행, 시차, 컨디션 난조로 부상을 우려한 펩 과르디올라의 만류에도 콜록이며 15분 나와서 2골 1어시 하고, 모든 행사일정을 소화하며  시차가 12시간 나는 이 먼 곳 한국에도 자기를 환호해 주는 팬들이 있다니 신기하고 고맙고, 경기에 결국 뛰게 되어서 기쁘며 한편으로는 일정이 빡빡해서 한국 관광을 못한게 못내 아쉽다고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소감을 남긴 메시
또, 행사장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박지성 선수가 유명한데, 메시선수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는 어린이의 질문에 "박지성 선수는 한국에서만 유명한게 아니라 세계에서 유명하고, 모두 그를 좋아한다"고 답하고 준비해 온 선물들과 사인을 아이들에게 선물한 메시를....
거진 10년동안을 방한 날조, 주작해서 깠던 그분들


바로 지난 금요일 45분이 아니라 단지 5분만 출전, 아니 그냥 경기 후 동생들에게 웃으며 손만 흔들어 줬어도 기존에 헌혈, 문신도르, 기부 주작같이 알아서 날조하고 포장해 줬을텐데....


그 한치의 '틈' 조차도 동생들에게 허용하지 않았던 그들의 우리형..

일그러진 그들의 영웅 
잘가요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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