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는 한국에서의 12시간으로 28억을 벌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자유게시판

유벤투스는 한국에서의 12시간으로 28억을 벌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tSVsh617 작성일19-07-29 12:35 조회46회 댓글0건

본문

35억의 대전료를 받았고 위약금 20%인 7억원을 제한 28억원을 받아서 토리노로 돌아갔다. 


경호비와 체제비는 주최측이 부담하는 것으로 되었고 유벤투스는 선수단의 불만을 받으면서도(물론 한 사람만은 막을 수 없었다.) 28억짜리 단기알바로 돈을 챙겨 돌아갔다.


귀찮은 2박3일의 이벤트 참석이나 기자회견을 하지않아도 되는 개꿀 알바였다.


반면 주최측은 40억[email protected]을 수입으로 얻었을텐데 연맹과의 계약금 및 경기장 대여료, 유벤투스 선수단 체류비,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제하면 수익이 생각보다 크지는 않을 듯하다. 다만 경기장 입장권 구매자들의 법적다툼까지 휘말린다면 적자를 넘어서 파산이 유력하다.




















e1bdf3b100f16b29c266238ea461351b.jpeg.jpg 유벤투스는 한국에서의 12시간으로 28억을 벌었다.
반나절에 28억이고 선수단 29명이라치면... 캬 반나절에 1억씩 번거네. 

부     럽     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Copyright © 방필닷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