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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클락 초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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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누로 작성일18-12-29 17:46 조회9,71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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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처음으로 앙헬방문 하시는 분들에게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지역은 처음으로 가보는 클락
골프와 유흥을 목적으로 생각했었고 그렇게 좋은게 앙헬레스라해서 여행지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패키지로 가자는말을 안해서 자유여행으로 호텔과 골프장만 예약하였습니다.

 

첫날 도착하니 새벽2시 숙소는 거실이 있는 투룸으로 잡았습니다.

( 3박 레이트 체크아웃포함하여 13,500페소 한인타운에 있는 르네상스 호텔 공항,골프장,쇼핑, 워킹스트리트 픽업샌딩은 무료 입니다.)

비행시간에 피곤해서 간단하게 출장마사지 호출해서 마사지 받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대충 밥챙겨먹고 먹고 코리아cc 1인 1캐디 생각보다 좋네요(한국가서 4인 1캐디 치면 짜증날듯 합니다 ㅠㅠ)

간단하게 라운딩 끝내고 숙소에 돌아오니 2시가 좀 넘네요 뻐근한 근육통은 마사지로 풀어주네요

클락은 처음으로 가는거여서 호구당할까봐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괜찮다고 추천한 KTV로 갑니다

여자들 5명씩 들어올때 마다 괜찮다 싶으면 일단 밖아놓고, 나중에 밖아논 애들 가운데서 초이스 했습니다.

영어는 미천 하지만 중학교 수준의 영어라도 자신감만 있으면 대부분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

한시간 놀고 나옵니다.

추가해서 놀아도 시간당 가격만 받고선 추가 지불하니 체력 좋으신 분들은 기분좋게 놀다오시구요

배가고파져서 씨푸드 코스로 3천페소에 4명이 식사를 하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둘째날에는

간단하게 조식 땡기고 미리 예약해논 썬밸리cc로 갑니다.

코리아 cc에 비해 필드 컨디션 두배는 좋습니다.

날씨도 구름이 중간 중간 많아져서 덥지 않게 라운딩, 캐디랑 장난치면서 치다보니 금방 18홀 끝나버리네요

캐디도 조금만 후까시 넣으면 가능할꺼같은데 시도는 안해봤네요

클락에서 유명 하다던 워킹스트리트로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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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돌하우스. XS 등등 미리 찾아보았던 bar에 들어가봤습니다

들어가니깐 수영복 입고있던데 족히 50명은 넘는 바바애 들이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며 자기들 초이스 기다리고있네요

별로 맘에안들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맘에드는 여자애들 있는거 확인하고 그바에 들어가서

자연스레이 마마상이 달라붙고 맥주한잔 하며 초이스 레이디드링크에 바파인까지 7,000페소 정도 들어간거같습니다

델꼬나와서 다른바로 향한후에 간단하게 한잔 걸치고선 호텔로 이동


셋째날, 
대충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바바에 집보내고 

팁 좀 쥐어주고 아침에 보냈습니다 안그럼 가게에 돈 더 내야한다길래..

점심까지 빈둥빈둥거리다가 한식당 찾아서 간단하게 점심해결 

둘이서 1,000페소에 배불리 먹고 호텔로 돌아온후 공항가기전에 

마지막 이니 만큼 시원하게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하고 공항으로 이동하게 되었네요

오후 뱅기라서 다른 일정은 잡을 수가 없었어요

모든 이동은 호텔차량으로 했구요 비용은 없고 기분에 따라 기사 팁만 좀 주었네요

완전히 셋팅된 밤문화가 필요하신다면 KTV 가시면 되지만 자연스레이 클락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KTV 일정보다는 워킹스트리트 bar를 추천 드립니다.

8월말에나 다시 갈 생각인데 그때는 낮bar와 클럽은 어떤지 살펴 봐야겠네요..

좋은 루트 알고 계신 고수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방필닷컴님에 의해 2018-12-29 20:20:42 골프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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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와우님의 댓글

와우 작성일

와우~ 꿀팁같은 코스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상남자답게님의 댓글

상남자답게 작성일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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