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오피니언] 관세국의 대규모 부패의 증거를 다 유죄에 > 필리핀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필리핀뉴스

[사회/오피니언] 관세국의 대규모 부패의 증거를 다 유죄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방필닷컴 작성일19-08-02 14:56 조회44회 댓글0건

본문

두테르테 대통령은 세관의 임원 및 직원 총 64명이 부패에 관여하는 의심으로 즉시 징계


면직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또한 최근 대통령궁은 100명의 임원과 직원을 부패에


연루되어 해고하겠다고 발표했다이대로 계속되면 국은 일손 부족 난국을 맞이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처분은 정당한 절차를 밟아 수행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많다.

 

대통령궁은 중요한 것은 부패 의혹의 와중에 있는 공무원에 대한 확고한 증거를 수집하여


행정 처분과 형사 고발을 할 것이다이런 사실을 국가 수사국이 최근 국세청 간부에


제공하고 있다.

 

국세청 파식시 사무소 간부 2명이 7월 20일 퀘존 시티 호텔에서 뇌물을 현금으로 받아


함정 수사에서 체포되었다두 사람은 통신 기업에 16억 페소의 법인세 탈루가 있지만,

 

1억 6천만 페소를 지불하면 감면해 주겠다면서 협상 끝에 7500만 페소를 지불하기로 합의


당일 호텔에서 2상자에 들어간 현금을 받아 체포된 것이다.

 

이러한 체포가 늘어나면 두테르테 대통령도 호소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도 부패에 손을


대는 간부들을 고발부패 근절을 추진하여 정부를 지원하게 될 것이다.

 

이외에 정부 관리들의 생활상 검사를 비롯해 대통령이 추구하는 탈세와 돈세탁에 관여가


의심되는 은행 계좌 정보 공개 제도가 확립하면 점점 부패 단속이 진행될 것이다.

 

물론 사법도 부정부패 소송의 신속화에 임하는 것이다체포된 간부들이 안정적으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으면 그야말로 공무원의 부패를 방지하는 압력이 될 것이다.


(7월 28일 스타)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Copyright © 방필닷컴. All rights reserved.